
우선 고정적으로 많이 들어오는 글, '코원i9'와 '호타루의 빛'에 대한 글을 제외한 통계입니다.
- /2690163은 설에 대한 이야기네요.
- /2690045는 헤드폰과 DAC에 대한 거. 순위가 많이 내려갔네요.
- /2690149는 '동쪽의 에덴' 극장판을 본 감상인데 흥행에 비해서 관심은 끌었었군요. 이 영화.
- /2690044는 라디오 알람 시계 글. 신학기니 이런게 필요하기도 하겠네요.
2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콜오브듀티3'은 검색으로만 들어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라디오알람시계는 쇼핑몰 상품평으로도 링크가 걸려있어서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유입이 있으니 검색어 순위에 올라있지 않아도 이상할 건 없지요.
전체트래픽

이번에 통계를 내면서 9, 15일이 참 이상하다 여겼는데 15일의 높은 페이지뷰는 인기페이지로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9일의 경우는 좀 아리송하단 말이에요. 인기페이지로보면 별다를 게 없거든요. 페이지뷰는 그대로인데 방문자는 200을 넘긴다는 게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이겁니다.

헐…
블로그코리아에 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 블업을 50개나 받아보긴 처음입니다. 보시다시피 이 블로그는 디자인상의 이유로 하나의 추천버튼만 남겨놓거든요. 지금은 다음 뷰만 곧바로 볼 수 있죠. 그런데도 블업50이라니 놀랠 노자입니다. 이걸 보니 방문자와 페이지뷰 수의 차이도 이해가 되더군요.
블로그코리아를 통해서 들어오면 블로그코리아의 주소가 붙어버리니까 이 블로그의 페이지로 인식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페이지뷰는 블로그코리아가 가져가는 거죠. 꽤 전에 올블로그에서 퍼머링크로 불이 붙었던게 이런 문제였구나 하는 걸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광고 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수의 증감에는 연연해도 절대적인 수는 아무래도 좋으니 상관 없지만요.
어쨌든 메타블로그는 되는대로 많이 가입해두면 좋다는 걸 되새기게 하는 통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