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올린 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사서 책이랑 이것저것 정리해 넣다보니 그동안 사 모은게 너무 적은 것 같아 열심히 뒤졌더니 역시 더 있더군요.
화이트데이는 무서워서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심해서리;
NFS:MW는 라이벌을 하나씩 꺾는 재미로 하다가 세이브 데이터를 날려서 허탈함에 봉인.
플러스, 정작 악튜러스는 팔았는데 덤으로 온 플러스는 남아있다니…
씰은 엔딩을 세 번이나 본 유일한 게임이군요.
세틀러5는 마트 갔다가 충동구매.
메탈슬러그4는 쯔바이 살 덤으로 얻은 건데 에뮬이더군요;
3카피나 샀던
포가튼 사가는 하필 제일 싼 버전만 남았군요.
쿼이크3는 잡지부록으로 받았는데 나름 재밌었지요.
엑스톰3D는 개성적인 세 대의 기체가 인상적인 슈팅게임이었는데 제 실력으로는 끝까지 갈 수가 없었어요.
발더스 게이트2도 마트 갔다가 충동구매.
대항해시대2는 캐릭터 별로 엔딩을 한 번씩 보고 봉인. 잡지부록이었는데 알찼어요.
쯔바이 역시 마트에서 충동구매.
이정도를 찾았는데 아직도 좀 적어 보입니다. 그래서 계속 뒤졌더니 이런 것이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