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카라 흔들렸지만 대강은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하철에 남아있었나 모르겠습니다. 설마 이제 와서 붙였나…
"노태우에게 페놀을!"을 보니 재밌더군요. 낙동강 페놀 방류 사건 즈음하여 만들어졌나 봅니다.
출근길에 봤는데, 지하철 노선도 위 광고자리에 턱하니 붙어있더군요.
"노태우에게 페놀을!"을 보니 재밌더군요. 낙동강 페놀 방류 사건 즈음하여 만들어졌나 봅니다.
출근길에 봤는데, 지하철 노선도 위 광고자리에 턱하니 붙어있더군요.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