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89827은 5월 3일 집회 때 인터넷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글입니다. 제목이 낚시가 되어버렸어요.
/2689805는 윈터러 애장판에 대한 글.
/2689831은 2008 서울 국제 도서전에 대한 글입니다. 읽지도 않으면서 책은 왜 자꾸 사는지 몰라요.
/2689681은 아마다나 PE117이니 넘어가고. /2689825는 순위권 밖에서 뽑은 건데 '아이언 맨' 감상입니다. 썩 훌륭한 건 아니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영화였어요.
5월에 쓴 글들
5월은 유난히 부진하여 7건 밖에 쓰지 않았는데, 이미 반응을 기대하기 힘든 블로그가 되어서 큰 영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전체트래픽' 그래프에는 변화가 두드러지더군요.전체트래픽

5월 1일에 '아이언 맨'과 '리퍼러 통계' 글이 같이 올라가서 트래픽이 잠깐 올랐는데 최신 개봉영화에 대한 글 치고는 꽤 반응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5월 5일과 7일의 제목이 낚시가 되어버린 글 때문인 듯한데, 특히 7일의 페이지 뷰를 훨씬 넘어서는 방문자 수 그래프를 보면 어떻게 저런 수치가 나오는 지 궁금해집니다. 봇 때문일까요? 제일 희한한 건 10일인데 이건 반대로 페이지뷰가 방문자 수를 압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쓴 '나는'에 대한 글에는, 댓글이나 트랙백이 전혀 없지요. 세상에는 미스테리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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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꾸준히 적으시네요. 대단하십니다.^^ㅜㅜ
검색엔진을 살펴보니 저와 비슷한 듯싶으면서도
다음보다 야후가 많은 점이 다르네요.^^
틀이 잡히니 조금씩 수정하는 수준이라서요.
전 그렇게 열심히 적는 편이 아니라^^;
다음이나 야후 보다도 구글이 이정도로 자리를 잡은 게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