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니, 왜 아직도 발송을 안하는 거야!

Posted at 2010/04/30 13:25//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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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가 되도록 안보내다니, 설마 5월 1일에도 못받는 건 아니겠지.
13:33 현재 발송준비중으로 바뀌었다. 뭔가 쓰고나면 꼭 딴소리로 바뀌어서 써봤는데 진짜 바뀌었네.
저주받은 블로그도 축복이 될 때가 있고나∼
2010/04/30 13:25 2010/04/30 13:25

미디어오늘도 찌라시였구나…

Posted at 2010/04/28 17:48// Posted in 무엇
"어뢰 아니고 좌초 가능성 높다"
미 브루킹스연구소 박선원 박사 "미국 주요 정보 갖고 있다"


위의 기사를 보고 처음에 든 생각은 미국의 선박 관련 연구소에서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조사해보니 좌초 가능성이 높더라는 결론을 낸 줄 알았다. 그런데 이미 합동조사단에 의해 무엇인지는 몰라도 외부충격에 의한 침몰로 결론이 났는데 뭘 근거로 그런 결론을 내렸나 싶어 브루킹스 연구소를 찾아봤다.

위키백과 브루킹스 연구소 항목 

진보성향 연구소? 기술 연구소에 무슨 진보 성향인가 싶어 공식웹사이트를 가봤더니 알겠더만.
연구소 소개에 정치경제 연구소라고 버젓이 나와있다. 애초에 CBS에 방송된 내용을 기사화한 거니 원래 방송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미디어오늘의 기사에는 빠져있다.

게다가 이 내용이 오늘자 기사다. 이미 함이 다 인양된 마당에, 다른 건 몰라도 외부충격에 의한 침몰은 확실해졌는데도 굳이 이런 걸 기사화 하는 거 보면 미디어오늘도 그렇고 그런 매체였나보다.
2010/04/28 17:48 2010/04/28 17:48

「허트 로커」 보면서 점점 마비된다

Posted at 2010/04/27 19:39// Posted in 영화
화제의 영화 '허트 로커'를 봤는데 말입니다. 재밌더군요. 반전이 어떻고 전쟁에 의한 중독이 저떻고 하기에 '머나먼 정글' 같은 걸 생각했거든요. 왜, 있잖습니까? '머나먼 정글' 마지막에 전역한 헬기 조종사가 민간헬기 몰다 정신줄 놓고 전투기동하고 난리치는 거요. 그거 보면서 평화에 적응 못하는 전쟁의 또다른 피해자를 인식했었기에 이 영화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만 다르더군요. 과연, 반전영화란 평에 의문을 제기할 법도 하다 싶었습니다.

이제부터 미리니름 가득한 감상


실은 영화 마지막에 폭탄마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안나오더군요. 경찰영화도 아닌데 나오면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좀 서운했습니다. 하지만 재밌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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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처리반이 웬 저격질인가 싶었던 장면. 미군 부사관은 저격수 과정 수료도 기본 소양인가?

2010/04/27 19:39 2010/04/27 19:39
무엇을 숨기리요. 저도 다운받아 애니보는 어둠의 덕질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만, 요즘 들어 많은 작품이 사라지고 심지어 '워킹!' 같은 경우는 클럽박스에서 그린파일로 등록되는 기염을 토하기에 변고가 났다 싶어 알아보니 방영중인 작품을 일본에서 거의 곧바로 들여오는 애니플러스란 곳 덕분이더군요.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요즘은 일본 애니시장도 벌이가 신통찮은 건지 아니면, 애니플러스란 곳이 자금력이 좀 되는 건지 방영중인 작품을 합법적으로 편하게 바로 볼 수 있다는 건 돈주고 보고 싶어도 안들어와서 못보던 사람에게는 축복이지요.

문제는 케이블 방송이라 볼 방법이 없다는 건데─IPTV를 보는데다 원래 채널이 안나오는 지역─ 비록 홈페이지에서 VOD를 제공한다지만 액티브X를 써야만해서 IE로 제한되어 있다는 게 단점이더군요.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대수로울 건 없는 부분이지만 꼼짝없이 컴퓨터 앞에 있어야 한다는 게 맘에 안들었거든요. 그런데 공지를 보니 22일부터 쿡TV로 VOD를 해준다는 겁니다.

아이구 좋구나 싶어 TV를 틀었는데 아직 VOD가 없네요. 하여간 대기업이란 제안서를 넣으면 CP가 말라죽을 때쯤이나 답을 주는 건지…하는 생각을 할 게 아니라 지연에 대한 애니플러스의 공지가 늦는 게 좀 아쉽더군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애니DVD도 의외로 꾸준히 나오고 있고 VOD를 제공하는 애니전문채널도 생겼으니 이제 어둠의 덕질은 관둘랍니다.

애니플러스가 안망하고 신작 열심히 풀면서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2010/04/22 20:59 2010/04/22 20:59

희한하네 한글2010은 왜안되나

Posted at 2010/04/21 21:00// Posted in 도구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로는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는데 한글2010으로는 쓸 수 없네요.
네이버도 이글루도 계정이 등록되는데 유독 텍스트큐브는 아래처럼 이미지가 뜰 뿐입니다.

윈도우, 컨트롤 1

이게 대체 무슨 조화인가 모르겠군요. 어차피 한글은 문서작성용으로만 쓰다가 문득 생각나 해본 거지만 안되는 걸 발견하니 신경쓰이는군요.

2010/04/21 21:00 2010/04/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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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2를 팔았다. 서브카메라로 그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으나 서브일 뿐이기에 돈없으면 내다파는 존재일 수 밖에. 그런데 팔고나니 또 아쉬운게 파나소닉 GF1을 들일까 말까 고민이 된다.

  • 얼마나 돈이 없어 카메라를 내다 팔았냐면, 외식을 자주─라기보단 거의 항상 밖에서 끼니를 해결했었는데 스팸을 사다놓고 밥반찬으로 먹고 있다. 오랜만에 집에서 햄을 먹는 거여서 영 땡기지 않았는데 광고에 나오던 말이 딱 맞더라. '따끈한 밥에 스팸한조각' 그것은 진리.

  • 여튼 그런 사정으로 카메라를 팔아 현금을 마련하곤 곧장 미뤄둔 만화책들을 사버렸다. 금액이 많은 건 아니지만 참지를 못하는 거 보면 언젠가 큰일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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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는 예상했던 대로 끝나진 않을 모양이다. 바시소는 6.5권도 곧 나온다는데 .5가 붙는 건 외전격이라할 수 있으니 급할 것 없고(이 작품에 외전이란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크로스게임은 예상대로 끝날 모양이다. 이누야샤는 한번에 56권까지 낼 것이지 감질나게한다.

    라이어게임도 슬슬 막판으로 접어드는 것 같다. 더 끌려면 얼마든지 더끌겠지만 그냥 오래가져갈 것 같진 않더라. 하야테는 16권 앞의 이야기를 모르니 역주행해야겠고, 절대가련은 중학생 편의 시작인데 재밌어지긴 하지만 어째 점점 시이나 타카시의 만화가 아닌 것 같다는;

    강철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호쾌한 전개에 작가가 아줌마란 사실을 잊곤한다. 이것도 다음이 마지막이랬던가…별책 도서관전쟁은 2권이 나오면 따로 감상을 쓰겠지만 아줌마 작가의 저력을 잘 보여주더라. 표지가 빨간건 역시 위험표시였어. 커플의 닭살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다. 그러면서도 사회적 이슈를 놓치지 않는 게 대단하다. 역시 전민희 작가와 비슷한 스타일인 듯.
2010/04/18 16:37 2010/04/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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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 창 / 김상훈 번역 / 행복한책읽기 


SF와 판타지 등 장르문학을 즐겨 읽는 편이긴 하지만 말랑말랑한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 읽고나니 이 책에 대한 높은 평가에 속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책을 대중을 상대로한 홍보문구로 뒤덮는 건 일반대중에 대한 기만입니다. 상 받았단 말을 뒤로 빼고 뒷표지 상단의 설명을 띠지로 둘러, 추천도서니, 베스트셀러니 하는 문구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마땅합니다.

상당한 하드SF라 이쪽에 관심 없던 사람이나 과학적인 설정과 심도있는 사유(思惟) 같은 것 보다 이야기에 관심이 큰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닙니다. 상은 많이 받지만 흥행에는 실패하는 영화와 상통한달까요. 대게 이정도 분량은 하루면 다 읽는데 이건 몇 달을 붙잡고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저자의 수준이 높으면 딸리는 독자는 이럴 때 힘들어요. 그래도 알베르토 망구엘의 책처럼 읽다 포기하진 않았으니 소설이 맞긴 맞나봅니다.

각 이야기들에 대한 감상을 쓰자면, 읽기가 어렵다고 쓰긴 했지만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나오는 '바빌론의 탑'부터 뒤통수를 한대 치더라고요. 바벨탑에 대해선 익히 알고 있고 기독교 신화를 변주한 SF들도 흔하기에 그저 당시의 묘사가 세밀하구나 생각하며 슥슥 읽어나가는데 다 읽고 보니 실은 시침 뚝 떼고 딴세상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그야말로 '어이쿠야!'하는 소리가 속에서 울려퍼지더군요.

그래서 다른 이야기들도 이와 같겠구나 싶어 부리나케 페이지를 넘기다가 '이해' '영으로 나누면' '네 인생의 이야기'에서 난해한 용어의 홍수에 다른 방향으로 삼연타를 맞고 뻗었다가─실은 아직도 제가 뭘 읽은 건지 헷갈립니다─ '일흔두 글자'에서 간신히 회복했지 뭡니까.

이 중단편집에서 '일흔두 글자'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SF라기보단 스팀펑크 + 시침 뚝이지만 가장 이야기로서의 재미가 살아있더라고요. 솔직히 다른 작품들은 제가 읽기에는 지나치게 사고실험 내지는 지적유희에 가까웠지 소설이라고 부를만한 건 아니었거든요.

'인류 과학의 진화'와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소고: 다큐멘터리'는 생소한 형태더군요. 앞의 글은 분량이 워낙 짧아 소설이라고 하기도 뭣한 수준이라 넘어가도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소고: 다큐멘터리'는 글의 생김새와는 다르게 토론의 형식을 띄면서도 소설다운 잘빠진 이야기였습니다.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어요.

'지옥은 신의 부재'는 곤혹스럽더군요. 좋다고는 못하겠습니다. 이런 주제의 글로는 특별히 뛰어난 점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권말에 실려있는 인터뷰를 봐도 그렇고, 이런 식의 생각도 할 수 있구나 싶을 뿐입니다.

내용과 상관 없이 마음에 들었던 건 책 자체였습니다. 해설도 꽤 충실하고 인터뷰도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번역자가 사용한 용어들 덕택에 한결 읽기 어려웠다는 걸 생각해도 원래 매끄러운 문장보단 가능한 원문에 충실한 번역을 한다니 할 말 없지요. 어쨌건 번역하는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이가 번역한 걸 읽는 것보다 훨씬 즐거운 일이니까요.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었습니다.
2010/04/12 21:44 2010/04/12 21:44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너무 오래 끈다

Posted at 2010/04/10 07:45// Posted in 만화
한 4권까지는 꽤 괜찮았습니다. 헬베타와 대결하는 부분에서 끝냈다면 약간 어처구니 없으면서 재미있는 B급을 추구하는 만화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7권까지 읽고 보니 끊어야할 곳을 놓친데다가 내용정리를 약간 이상하게 하는 만화가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크게 나누면 쪼잔함으로 메탈의 제왕 클라우저2세가 된 네기시가 자신이 동경하던 유행 사천왕을 욕보이고, DMC에 도전하는 다른 밴드의 도전을 꺾어버리면서 아이카와와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든 결착을 내는 것인데 이걸 동시에 진행시키니 어정쩡하더란 말입니다.

보통 이런 구조라면 파트를 나눠서 이야기를 진행해 결말로 나아가는 법인데 모두 뒤섞여 진행하니 집중력이 떨어지는데다가 곁가지 이야기들 또한 마구 섞여있어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입니다. 그냥 그렇게 한꺼번에 진행되는 것 뿐이라면 뭐,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니겠습니다만 문제는 앞에서 써먹었던 것들을 벌써부터 우려먹고 있단 겁니다.

솔직히 7권에서 클라우저1세와의 대결은 많이 실망했습니다. 잭의 일본투어 때 했던 대결의 변주에 불과하더라고요. 게다가 주로 네기시의 쪼잔함을 보여주는 곁가지 이야기들도 비슷비슷한 내용들이라 좀 식상합니다. 재미는 있어도 앞으로가 기대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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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07:45 2010/04/10 07:45
  • 미스터도넛에서 초코 뭐시기라는 걸 먹었다. 아메리카노와 함께. 맛있네. 도넛이 쫀득거려. 커피는 그냥저냥이지만 앞으로 종종 찾게 될 것 같다.

  • 루리웹을 들락거리다 보니 피규어에 관심이 생겼다. 전부터 종종 사곤 했지만 점점 지출이 늘고 있어. 게임사이트를 들락거리면서 게임하는 시간은 줄고 피규어 고르는 시간은 늘다니, 주객전도다.

  • 사실 피규어보다 이쪽이 문제인데 읽지 않은 책이 지.나.치.게 많다. 이 기세로 사들이면 두달 후에는 읽지 않고 책장에 박아둔 책이 세자릿수가 될 기세. 그래서 목표를 세우고 읽어나가기로 했다. 우선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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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20:42 2010/04/06 20:42

2010년 3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10/04/05 22:02//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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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1위는 /2690094였기에 빼고 살펴봤습니다. 글을 쓰면 보답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그래프로군요. 늘 보답이 있는 건 아니라는 게 문제지만요.

  1. /2690177은 레인미터에 대한 글입니다.그래프만 보면 참 놀라운 반응이지만 읽은 수는 도토리키재기라…
  2. /2690176은 한컴 오피스2010에 대한 글입니다.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거라 생각했다면 잘 못 안겁니다.
  3. /2690123은 '호타루의 빛' 감상. 팔아버릴까봐요. 돈도 없는데.
  4. /2690045는 헤드폰과 DAC에 대한 글. 광케이블을 사서 연결해 봤는데 USB로 연결할 때의 문제는 없는 듯.

3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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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순위와 인기페이지가 맞지 않아보이지만 실은 맞아들어갑니다. 검색어가 순위권 밖에 있어서 안보일 뿐이지요. 동쪽의 에덴을 빼면요. 동쪽의 에덴은 검색외의 유입이 없어 안맞나 봅니다. i9는 어째 날이 갈수록 늘기만하네요.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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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네요. 딱히 눈에 띄는 점은 없지만 비교적 고른 분포라 보기는 좋습니다 -_-;


접속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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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방문자 심층분석을 추가해봤습니다. 이 접속지역을 보면 알 수 있는 건 캐나다 마운틴 뷰란 동네에 한인이 많이 산다는 거겠지요. 왠만한 국내 지방보다 접속자가 많네요. 하긴, 그보다는 원래 찾는 사람이 드문 블로그인데 이상하게 캐나다 쪽에서 찾는 사람이 많더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스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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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 MS가 비스타를 제대로 말아먹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7이 나온지 몇 달이나 됐다고 비스타 추월; 특이한 건 맥이 사라졌단 겁니다. 전에는 맥OS 사용자가 있었는데 윈도우와 리눅스 밖에 없군요. 알 수 없음 이 뭔지는 모르지만 맥은 아닐 겁니다. 그건 따로 통계에 잡히니까요. 맥유저들에게 버림받은 블로그가 되었어요.


아래는 덤. 다음웹인사이드 경로분석의 '다이렉트' 항목에 대한 고객센터의  답변입니다. 메일을 가지고 있었더군요.

문의하신 유입경로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유입경로 중 다이렉트는 방문자가 즐겨찾기를 통해서 방문하거나 직접 URL을 입력하고 방문하는 경우입니다.
다이렉트가 아닌 해당 사이트로 연결된 다른 도메인을 입력하여 방문한 경우에는 "일반사이트"로 기록됩니다.

또한, 홍보 이메일 내용에 해당 사이트 URL을 기재하셨다면 "다이렉트" 경로로 포함됩니다.

제 답변으로 인해 고객님의 궁금증이 해소되시길 바랍니다.

2010/04/05 22:02 2010/04/05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