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7/05/01 10:35// Posted in 기록
한 달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군요.
4월의 통계도 심심합니다. 그래서 대충 끄적여 봅니다.

[방문자 시스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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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사용자는 리눅스 사용자보다도 적은가?



[유입 검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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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의 점유율은 정말 낮네요. 하긴 미디어 포탈에 가까우니까.



[인기 페이지]


[유입 검색어]


4월은 글을 잘 안 썼는데도 꽤 많이들 오셨더군요. 역시 방문자늘리는 데는 검색어 낚시가 최곱니다.
2007/05/01 10:35 2007/05/01 10:35

2007년 3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7/04/01 10:49// Posted in 기록
꽃피는 춘삼월이 다가고 만우절이 돌아왔습니다. 만우절 특집으로 글을 쓰는 분들이 많다지만, 웬만하면 기념일이나 국경일 같은 거 안 챙기는 저인지라 평범하게 리퍼러 통계를 씁니다. 그림 때문에 접어놓았으니 귀찮으시더라도 제목만 읽지 말고 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대별 방문자



가장 많이본 페이지



유입검색어 순위



유입 검색사이트

2007/04/01 10:49 2007/04/01 10:49

2007년 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7/03/01 01:42// Posted in 기록
매달 돌아오는 통계놀이 입니다. 모든 게 똑같은 달은 당연히 없군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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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28호
이스타랩은 항상 빠지질 않는 군요. 둘 다 꽤 매니악한 주제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순위에 올라오는 거 보면 그렇지도 않나 봅니다. 블로그 검색은 관련된 내용이 있는 글을 몇 개 써서 순위에 들어간 모양이고, 인퓨저는 왜 순위가 올랐는지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걸 검색한 사람이 누군지 알기  때문에 식은 땀이 날지경이랍니다. 여태 블로그 주소를 알려준 적이 없는데 저라는 걸 안 들켰기를 빕니다. 러닝리눅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뒤늦게 이 책의 존재를 안 분이 계신 건지도요. 여신전쟁 역시 어째서 순위권인지 의아할 따름이군요. 한 가지 축하할 것은 야겜의 순위가 뚝 떨어진 겁니다. 이런 건전한 블로그에 저런 검색어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는 게 이상한 일인 거죠.


시간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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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로 방문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대는 오후1시에서 2시로군요. 10월 통계에서는 점심시간 직전에 오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직후에 오시는 분들이 늘었네요.

방문한 분들의 생활 패턴이 아점을 즐기는 생활에서 아침과 점심이 분리된 생활로 옮아갔다고 보는 게 옳을지, 구독자층 자체가 바뀌었다고 봐야할지 모르겠군요. 이런 건 이글루 통계가 편한데 말이에요.


유입 검색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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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시장지배기업이랄 수 있는 네이버와 2위 다툼 중인 야후와 구글, 그리고 조금 뒤쳐진 다음이 있습니다만 올블로그가 엠파스를 따라잡은 것과 라이코스의 진입이 눈에 띕니다.

보이는 것처럼 올블로그의 영향력이 커가고 있지만 점점 커지는데 따른 문제점도 나오고 있지요.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집니다. 라이코스는 아직도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네요. 저도 한 때는 라이코스를 많이 썼지만 그게 벌써 몇 년전 일인지 까마득하게 옛일처럼 느껴지는데 이런데서 보니 반갑네요.


2007/03/01 01:42 2007/03/01 01:42

2007년 1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7/01/31 18:50// Posted in 기록
매달 쓰는 글이지만-저번 달은 안 썼지만- 재밌다니까요. 조금씩 다른 수치들이요.

우선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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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검색어


이스타랩은 부동의 1위이지만 다른 순위들은 변동이 있군요. 2위로 치고 올라온 야겜이라니 강합니다. 역시 저력이 있는 단어에요. 철인 28호는 용케 3위자리를 지키고 있군요. 비스타 출시가 가까워져서 그런지 맑은고딕이 순위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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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상세 URL


유입 상세 URL을 보면 죄다 검색엔진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네이버.
올블로그와 네이버가 제휴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국은 네이버가 짱이라는 걸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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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검색엔진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압도적인 점유율입니다. 네이버 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제 블로그를 수집해 가던 구글이나 야후가 수집 시작 한달여 밖에 되지 않는 네이버에게 이렇게나 밀립니다. 절대지존 네이버에 2인자 자리를 놓고 싸우는 구글, 다음, 야후의 형국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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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의 시스템 환경인데 이또한 네이버 효과가 드러나는 부분인 듯 합니다. 지난 번에 봤을 때는 리눅스를 쓰는 분들이 20%를 넘었고 맥을 쓰는 분들도  4% 정도였는데 유입 검색엔진 부분에서 폭증한 네이버와 합꼐 XP를 쓰는 분들의 방문이 대폭늘었습니다. 네이버 하나가 극적이라할 만큼 모든 수치를 뒤흔들어놓는군요.
2007/01/31 18:50 2007/01/31 18:50

2006년 12월의 유입검색어

Posted at 2007/01/04 13:54//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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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웹인사이드는 좀 더 예뻐졌더군요. 느낌도 전보다 동적으로 변했고요.
그래서 검색어 항목으로 06년 12월을 살펴봐습니다.

1위의 이스타랩은 2006년 내내 1~3위 사이를 왔다갔다하던 인기 검색어였습니다. 이렇게 찾는 사람이 많은 회사인데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졌다는데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2위의 여신전쟁은 웹게임 여신전쟁의 인기만은 아닐 거라 봅니다. 여신전쟁이란 말이 들어가는 물건이 한둘이 아니고 여신전쟁을 다룬 유일한 글에 새로운 댓글이 없거든요.

3위의 철인28호는 조금 의외였습니다. 최근에 네이버에서 글을 옮겨왔는데 검색으로 들어오신 분이 많아요.  설마 저게 전부 잠보니 님인건;

4위 야겜. 이거 검색어 순위에 보이지도 않던 건데 얼마 전에 키워드로 들어간 다음부터 급상승 하더군요. 티스토리 검색어 순위에는 당당히 1위입니다 ㅡㅡ; 그리고 검색어 순위 들어가게한 글은 아마도 이것.

5위 필기구는 요즘처럼 컴퓨터로 대부분의 문서작업을 하는 때에도 손글씨에 대한 욕구는 식지 않는다는 따뜻한 증거라 믿어보렵니다. 관련 글은 하나 밖에 안 썼지만요.

6위 가루루!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죠. 케로로 중사에 나오는 캐릭터 중 제일 멋있어요.

7위 롬멜. 사막의 여우에 대한 전설은 60여년이 지나도 많은 이들을 자극하는 모양입니다. 한번쯤 접해볼 만한 이야기이지요.
2007/01/04 13:54 2007/01/04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