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리암」을 시작했습니다

Posted at 2009/04/13 23:30// Posted in 게임
'부족전쟁'하고 비슷한 부류의 게임이지만 강제적으로 협동을 추구하게 만든 부분은 꽤 신선합니다. 부족간의 연대 같은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이군요. 마치 '드래곤라자'에 나오는 '12인의 다리'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곳에서 얼마나 살아남을지는 모르겠지만 '부족전쟁'도 '오게임'도 막힌 현상황에서는 가뭄의 단비 같은 웹게임이로군요. 아쉬운 것은 이 게임이 아무래도 게등위의 심의를 받지 않았을 것 같다는 것과 얼마전의 미심의 게임 차단 건 때문에 게임지 기자가 이 게임의 존재를 기사화하는데 오래 걸릴 것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과연 게임포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런지 궁금해지는군요. 어떤 선택을 하든지 저로서는 그 시점이 되도록 멀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단당하는 건 지겨워요. 아예 유튜브 흉내를 내서 국가 설정과 언어설정을 분리해버리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언젠가 한국어를 쓰는 인구가 대략 1억명 정도 있다고 들었으니 한국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아니라고 잡아떼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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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지 얼마안된 마을 전경




2009/04/13 23:30 2009/04/13 23:30

부족전쟁 접속불가. 내 마을!!!

Posted at 2009/01/23 21:40// Posted in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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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21:40 2009/01/23 21:40

「부족전쟁」 회사에서하기 좋군요.

Posted at 2008/04/24 23:16// Posted in 만화
웹게임이라고는 오게임 정도만 하다가, 그래픽이 들어간 게임을 보니 신선하군요. 성장하는 게 눈으로 보이니까 몰입도가 더 높네요. 자원 생기는 대로 건물들 레벨만 올리고 오게임처럼 시도때도 없이 털릴까봐 처음 가입권유한 부족에 가입도 했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저 회사에서 논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2008/04/24 23:16 2008/04/24 23:16

오게임도 다른 데랑 비슷하구나

Posted at 2006/11/07 00:38// Posted in 게임

33필드가 뭐야;

그동안 별볼일 없는 제 행성에 꾸준히 정찰을 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먹을 것도 없는데 그만 좀 오시라고 메세지 보냈었습니다. 답장 대신 또 정찰이 오네요. 이건 뭐 노골적으로 털어먹겠다고 노리는 건지 그냥 건드리는 게 취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대비하는 의미로 식민지를 만들어보려고 이민선을 보냈는데 33필드…큭!

원래는 식민지를 본성이 공격 당했을 때에 재기할 때 쓰려고 만들었는데  안 되겠습니다. 공격당했을 때, 피의 복수를 위해 데스 스타로 키우렵니다. 미사일 사일로 지어서 IPM 잔뜩 채웠다가 박살을 내줄테다.

그나저나 이민선 한 대 뽑느라 들어간 자원이 너무 아깝군요. 본성에 미사일 사일로를 지을 자원을 이민선에 쓸어넣었는데 결과가 이리 허무해서야 어디 이민선 뽑겠습니까 ㅡㅡ;


2006/11/07 00:38 2006/11/07 00:38

은하계 4 서버는 아직 한가롭다.

Posted at 2006/11/03 23:53// Posted in 게임

647 점 밖에 안 되는데 상위 10%라니, 오게임이 시작된 독일 서버는 상위 랭커가 백만 점대라 그러고 한국 서버도 다른 은하계는 몇 만점(?)대는 되어야 상위권이라는데 은하계 4는 아직 널널하군요. 이럴 때 커야되는데 자영농을 하기로 했으니 나중에 손해볼지도 모르겠어요.
2006/11/03 23:53 2006/11/03 23:53

소박하게 은하계나 지배해보렵니다.

Posted at 2006/10/16 19:19// Posted in 게임

평범하게 생겼네.(approx. -3°C to 37°C)


여신전쟁 하다가 레벨업이 힘들어 접고 웹게임은 잊고 살았는데 이건 또 무시 못하겠군요.
O-Game이라는 전세계인이 참여하는 우주개척 놀이인데 모 게시판에서 추천 글을 보고 갔다가 잡혔습니다.
흐름은 느리지만 뭔가 있어보이는 게임이라 오래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 길이 정말 머네요.



2006/10/16 19:19 2006/10/16 19:19

여신전쟁이라는 게임

Posted at 2006/06/22 17:07// Posted in 게임
올블로그를 돌다 어찌어찌 들어간 여신전쟁이라는 게임사이트.

일종의 온라인 카드 게임인데 은근히 빠져드는군요. 비슷한 게임이 몇 개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그동안은 이런 걸 발견해도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심심해서 한번 해보니까 재밌네요. 그리고 상용 게임이 아니라 제작자의 개그가 상큼합니다. 처음으로 얻은 카드가 "신돈"일 정도니까요.

재밌는 카드가 많아서 슬롯이 12개 뿐-빈 슬롯이 3개 더 있기는 한데 어떻게 쓰는지를 몰라서--;)-이라 카드를 사는 족족 모을 수 없다는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내 캐릭터의 덱과 스테이터스

신돈의 압박

2006/06/22 17:07 2006/06/22 17:07